“페루의 온기, 뉴욕의 에너지” — 헬스키친의 숨은 만족도 1위, Pio Pio 8
December 7, 2025
브로드웨이 공연장을 중심으로 북적이는 헬스키친 거리는 늘 다양한 향기가 뒤섞여 있다. 세계 각국의 음식이 경쟁하는 이 장소에서 Pio Pio 8은 오랜 시간 동안 꾸준히…
[Into the Bway] 오프브로드웨이에서 되살아난 90년대 우정의 향수 — ‘Romy & Michele: The Musical’ 리뷰
December 6, 2025
1997년 개봉했던 영화〈Romy and Michele’s High School Reunion 은 가볍고 유쾌한 코미디로 사랑받았다. ‘완벽한 인생’이라는 허상 속에서 방황하는 두 여성의 우정과 자기 수용을 테마로…
하얀 양이 머무는 곳, 뉴욕의 낮과 밤을 잇다– La Pecora Bianca
December 5, 2025
미드타운 한복판, 햇살과 칵테일이 어우러지는 식탁 맨해튼의 중심, 브라이언트파크 서쪽 골목을 따라 걷다 보면 유난히 밝고 따뜻한 빛이 새어 나오는 공간이 있다. 유리창 너머로…
정통 분식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분식나라’의 재발견
December 4, 2025
뉴저지 한인타운 일대를 걷다 보면, 익숙한 한식당들 사이에서 눈에 띄게 붐비는 곳이 있다. 가벼운 식사부터 푸짐한 한 상까지 가능한 곳, 바로 ‘분식나라’다. 이곳은 한국에서…
[뉴저지 기획- 정치①] ‘안정과 실용주의의 귀환’…미키 셰릴, 뉴저지 2번째 여성 주지사로 당선되다
December 3, 2025
2025년 11월, 뉴저지의 정치 지형이 크게 흔들렸다. 민주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 미키 셰릴(Mikie Sherrill)이 공화당 후보 잭 치아타렐리(Jack Ciattarelli)를 여유 있게 꺾고 뉴저지 제58대…
[연말 기획- 정치①] 뉴욕의 새 얼굴, 조란 맘다니…세대교체를 이끈 이민 2세 정치인의 등장
December 2, 2025
2025년 11월, 뉴욕은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열었다. 34세의 젊은 정치인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가 뉴욕시 제111대 시장으로 당선되며, 미국 최대 도시에서 전례 없는 정체성 변화와…
From Seo Taiji and Boys to BTS: 30 Years of K-pop’s Evolution
December 1, 2025
The 1990s: Seo Taiji Opens the Stage and the Birth of First-Generation Idols In 1992, the debut of Seo Taiji and Boys marked a…
영광과 좌절의 교차로, 뉴욕 닉스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November 30, 2025
파리보다 오래된 뉴욕의 농구 아이콘, 닉스의 탄생 뉴욕 닉스(New York Knicks)는 단순한 농구팀이 아니다. 이들은 미국 프로농구협회(BAA, NBA의 전신)가 탄생하던 해인 1946년부터 지금까지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