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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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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Life - Page 8

가을 시즌, 가족과 함께 떠나는 Masker Orchards 리뷰

가을이 되면 뉴욕·뉴저지 지역 사람들은 단풍놀이와 함께 애플 픽킹(Apple Picking)을 빼놓지 않는다. 붉게 익은 사과를 직접 따고, 따뜻한 사이더를 마시며 계절을 만끽하는 전통은 이 지역만의 특별한 가을 풍경이다. 그중에서도 뉴욕 워릭(Warwick)에 자리한…
September 21, 2025

뉴욕의 하늘 위에서 즐기는 특별한 순간

빛과 기억 위에 세워진 도시의 상징 맨해튼 남쪽 끝, 허드슨 강변에 우뚝 선 원월드 트레이드 센터는 멀리서도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리로 된 외벽은 시간에 따라 색을 바꾸듯 반짝이며, 아침에는 푸른 하늘과 이어지고…
August 25, 2025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의 심장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도시 중 하나인 뉴욕의 심장부, 미드타운 맨해튼(Midtown Manhattan)은 단순한 도심 상업지구를 넘어선다. 수직으로 치솟은 마천루, 눈부신 조명 속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의 무대와 글로벌 기업 본사들이 어우러진 이곳은 뉴욕의 경제, 문화,…
August 3, 2025

미국 공립 명문, 럿거스 대학교를 말하다

250년의 역사, 전통 위에 세운 연구 중심 대학 럿거스 대학교(Rutgers University)는 단순한 공립 대학 그 이상이다. 1766년 ‘Queen’s College’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이 대학교는 미국에서 여섯 번째로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으로, 아이비리그의 일원인 콜럼비아(Columbia), 프린스턴(Princeton)과…
July 24, 2025

뉴욕 지하철, 욕하면서도 매일 타는 이유

매일의 출퇴근길이자 생존 전략 뉴욕에 살기 시작한 지 벌써 7년. 집은 브루클린, 직장은 맨해튼 미드타운. 아침 8시 20분이면 어김없이 지하철 G선을 타고, L선으로 환승한 뒤 다시 4호선으로 갈아타야 한다. 총 이동시간은 약…
July 13, 2025

고요한 낭만이 머무는 곳, 케이프 메이

케이프 메이는 지도로 보면 한없이 작고 남쪽 끝에 있다. 뉴욕이나 필라델피아 같은 거대한 도시에서 바라보면 마치 끝자락에 떨어진 조용한 외딴섬처럼 느껴지지만, 바로 그 ‘외진 곳’이라는 점이야말로 이 도시의 가장 큰 매력이다. 미국의…
July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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