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30? 뉴욕시의회 최저임금 인상안 본격 추진… 뉴저지·전국과 비교하면
March 12, 2026
뉴욕시의회가 현행 시간당 17달러인 최저임금을 2030년까지 30달러로 올리는 법안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현될 경우 미국 주요 도시 중 가장 높은 최저임금이 됩니다. 과연 가능성은…
공원을 걷다 만나는 동물들- Central Park Zoo
March 12, 2026
뉴욕 맨해튼의 심장부, 센트럴 파크 남동쪽 끝자락에 자리한 Central Park Zoo는 흔히 ‘작은 동물원’으로 불린다. 브롱크스 동물원이나 대형 사파리형 동물원에 비하면 규모가 작은 것은…
뉴욕·뉴저지 떠나 어디로? 한인 은퇴자가 선택한 TOP 3주와 세금 비교
March 12, 2026
뉴욕·뉴저지에서 수십 년을 살아온 한인들 사이에서 은퇴 후 이주를 진지하게 고려하는 움직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고정 수입으로 생활해야 하는 은퇴자에게 주(州)별 세금 차이는 삶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미국 상륙…뉴욕·뉴저지 AMC에서 만난다
March 12, 2026
한국 박스오피스를 석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미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이 영화가 뉴욕·뉴저지 지역…
뉴욕의 새 랜드마크: 뉴 뮤지엄, OMA 설계 신관과 함께 3월 21일 재개관
March 11, 2026
뉴욕 바워리의 뉴 뮤지엄이 OMA(렘 쿨하스) 설계 신관 확장과 함께 3월 21~22일 무료 재개관. 8,200만 달러 규모의 6만 평방피트 신관, 200명 이상 참여 개관…
속도를 거부한 도시들: 브루클린과 저지시티, 느린 몰입의 로컬 문화 실험
March 11, 2026
알고리즘 이후의 도시: 왜 사람들은 다시 ‘동네’로 돌아왔는가 한때 도시는 속도의 상징이었다. 더 빠른 교통, 더 많은 정보, 더 넓은 연결망. 뉴욕은 그 정점에…
NY-NJ 허드슨강 철도터널, 또 공사 중단 위기…20만 통근자 “인질”
March 11, 2026
매일 아침 뉴저지에서 맨해튼으로 향하는 20만 명의 통근자들이 이용하는 허드슨강 철도터널. 이 터널이 또다시 공사 중단 위기에 처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지원금을 끊었고, 법원…
이란 공격 여파, 기름값 폭등…뉴욕·뉴저지 주민 생활비 직격탄
March 11, 2026
“나중에 생각하지, 뭐” — 주유소 앞에서 멈칫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시작된 지 열흘, 뉴욕·뉴저지 주유소 가격판의 숫자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유가,…
